아직도 실감이 잘 안나네. 내가 정말 합격한 거 맞어...?? ;;;
물론 신검을 남겨두고 있지만 뭐...엄청난 질병이 나한데 숨어있지 않는한...49기 삼성SDS인이 되겠군..ㅎ
첫 입사지원한 회사였기에 자소서도 엄청 개판이였고...ㅎㅎ 내심 조마조마 했지만...
덜컥 합격해버려서 나도 깜짝 놀랐었다.ㅎㅎ
동기의 날카로운 몇마디에 다시 내 자신을 뒤돌아 본 것이 면접에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...
취업을 했으니 주변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줘야 하지만... 그리 많이 준비하지 못하고 취업을 덜컥
해버렸으니 줄 도움이 적어서 상당히 민망하기도 하다...;;;
나의 스펙은 보통이었고..? 자소서는 개판~
결국 승패를 가른건 면접이었다고 생각한다.
솔직함과 자신감. 그리고 내가 이 일을 하고 싶다는 것. 이 3가지에 대해서 확실히 어필한 것이
면접관들의 마음을 움직였나 보다... + 채용인원이 많았다는 것 ㅎㅎ
이번 경험을 통해서 느낀 것은...뭐든지 열심히 하자였다.
여러 사람들이 자신의 적성이 무엇인지 몰라서 헤메고 있다.
내 생각은 이렇다. 뭐든지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고 언젠가 한번 뒤를 돌아보면
자신이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할 때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하던 일을 알 수 있지 않을까?
도전 해보기도 전에 "나는 이 일에 맞지 않아" "나는 이 일을 잘 할 수 없어" 라고 생각해 버리면
자신을 적성을 죽을 때 까지 찾을 수 없지 않을까?...
물론 신검을 남겨두고 있지만 뭐...엄청난 질병이 나한데 숨어있지 않는한...49기 삼성SDS인이 되겠군..ㅎ
첫 입사지원한 회사였기에 자소서도 엄청 개판이였고...ㅎㅎ 내심 조마조마 했지만...
덜컥 합격해버려서 나도 깜짝 놀랐었다.ㅎㅎ
동기의 날카로운 몇마디에 다시 내 자신을 뒤돌아 본 것이 면접에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...
취업을 했으니 주변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줘야 하지만... 그리 많이 준비하지 못하고 취업을 덜컥
해버렸으니 줄 도움이 적어서 상당히 민망하기도 하다...;;;
나의 스펙은 보통이었고..? 자소서는 개판~
결국 승패를 가른건 면접이었다고 생각한다.
솔직함과 자신감. 그리고 내가 이 일을 하고 싶다는 것. 이 3가지에 대해서 확실히 어필한 것이
면접관들의 마음을 움직였나 보다... + 채용인원이 많았다는 것 ㅎㅎ
이번 경험을 통해서 느낀 것은...뭐든지 열심히 하자였다.
여러 사람들이 자신의 적성이 무엇인지 몰라서 헤메고 있다.
내 생각은 이렇다. 뭐든지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고 언젠가 한번 뒤를 돌아보면
자신이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할 때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하던 일을 알 수 있지 않을까?
도전 해보기도 전에 "나는 이 일에 맞지 않아" "나는 이 일을 잘 할 수 없어" 라고 생각해 버리면
자신을 적성을 죽을 때 까지 찾을 수 없지 않을까?..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