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ETI 에서 인턴을 하면서 담당 선배님께서 해주신 말씀중에 가장 기억나는 말씀이 있다.
엄청 길게 얘기 해주셔서...다쓰기는 힘들지만 ㅎㅎ
내 한계는 내가 만드는 것이라고...
학교에서 교수님들이 숙제를 내주셔도 그 숙제를 다했다고 거기서 멈춰버린다면
남들과 다를 것이 없다라고... 교수님들은 문제에 대한 정의, 어떻게 해야 한다 등등
많은 걸 주시기 때문에...정작 사회에 나가서는 문제 해결을 어떻게 해야 할지
너무나 헤멘다는 것이다...
난 인턴생활때 그것에 대해서 깊게 깨달았다. 문제에 부딧혔을때 그것을 해결 해 나가는
능력 말이다. 뭐 아직 많이 배운것 아니지만...한 걸음이라도 내디었다고 생각한다.
4학년 1학기...이제 내 길을 정해야 할 시기 인것 같은데..많이 혼란스럽다..휴우..
엄청 길게 얘기 해주셔서...다쓰기는 힘들지만 ㅎㅎ
내 한계는 내가 만드는 것이라고...
학교에서 교수님들이 숙제를 내주셔도 그 숙제를 다했다고 거기서 멈춰버린다면
남들과 다를 것이 없다라고... 교수님들은 문제에 대한 정의, 어떻게 해야 한다 등등
많은 걸 주시기 때문에...정작 사회에 나가서는 문제 해결을 어떻게 해야 할지
너무나 헤멘다는 것이다...
난 인턴생활때 그것에 대해서 깊게 깨달았다. 문제에 부딧혔을때 그것을 해결 해 나가는
능력 말이다. 뭐 아직 많이 배운것 아니지만...한 걸음이라도 내디었다고 생각한다.
4학년 1학기...이제 내 길을 정해야 할 시기 인것 같은데..많이 혼란스럽다..휴우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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